안방 맞춤붙박이장은 벽 폭과 천장 높이를 방문 실측한 뒤 도면에 맞춰 도어와 내부 수납을 짜는 방식이며, 일반 가정 현장은 대부분 하루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기성 옷장과 달리 벽과 천장 사이의 틈까지 채울 수 있고, 여닫이·슬라이딩 중 방 구조에 맞는 도어를 함께 정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적용 대상 | 벽 한 면이 비어 있거나 기존 장을 바꾸려는 안방 |
| 작업 범위 | 실측·도면·도어·내부 수납·설치 |
| 소요 기간 | 일반 가정 대부분 하루 |
맞춤으로 짜야 하는 이유
기성 옷장은 규격이 정해져 있어 벽·천장과 사이에 틈이 남고 먼지가 쌓입니다. 맞춤은 벽 폭에 맞춰 재단해 틈을 줄이고 콘센트·배관 위치도 피해 설계합니다.
도어와 내부 구성
문 앞 공간이 넉넉하면 여닫이, 침대나 화장대가 가까우면 슬라이딩이 유리합니다. 내부는 행거·선반·서랍 비율을 실제 옷 부피에 맞춰 나눕니다.
색과 마감
도어 색은 벽·바닥과 같은 계열로 맞추면 장이 방에 녹아듭니다. 생활 흠집과 지문에 강한 무광 마감을 기본으로 제안합니다.
핵심 정리
- 벽 폭·천장 높이 실측 기반 도면
- 여닫이·슬라이딩 방식을 비교한 뒤 선택
- 철거부터 문 정렬까지 하루 마감 원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