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붙박이장리폼은 오래된 장의 몸통 상태를 먼저 진단한 뒤 도어·손잡이·내부 일부를 새로 바꾸는 작업이며, 몸통이 튼튼하면 철거 없이 대부분 하루 안에 끝납니다. 연식이 오래돼도 몸통이 건실한 장이 많아 확인이 먼저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진단 항목 | 몸통 판 처짐·경첩 고정부·뒷면 습기 |
| 작업 범위 | 도어·손잡이·내부 일부 교체 |
| 소요 기간 | 범위에 따라 반나절~하루 |
구형 장의 흔한 증상
문이 무겁고 처지거나, 손잡이가 헐겁거나, 색이 바래거나, 가운데 화장대 칸이 쓰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증상은 대부분 도어와 구성 변경으로 정리됩니다.
쓸 수 있는지 판단
몸통 판이 처지지 않았고 경첩 고정부가 단단하면 활용합니다. 뒷면에 습기 자국이 있으면 원인을 먼저 잡아야 합니다.
구성 바꾸기
쓰지 않는 화장대 칸을 선반이나 서랍으로 바꾸는 식의 구성 변경도 가능합니다. 방 쓰임새에 맞춰 함께 상담합니다.
핵심 정리
- 몸통 판·경첩부·뒷면 3곳 진단
- 도어·손잡이 교체로 인상 정리
- 안 쓰는 칸은 수납으로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