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로 붙박이장리폼은 외벽 쪽 안방 장 뒷면에 맺히는 물방울을 줄이도록 장과 벽 사이 간격과 통풍 구조를 다시 잡는 작업이며, 범위에 따라 하루에서 이틀이 걸립니다. 도어만 바꿔서는 결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증상 | 장 뒷면 물방울·눅눅함·곰팡이 냄새 |
| 작업 범위 | 통풍 틈·방습 처리·판재 보수 |
| 소요 기간 | 범위에 따라 하루~이틀 |
결로가 생기는 이유
실내 공기는 따뜻하고 외벽 표면은 차가울 때, 장 뒷면처럼 공기가 고여 있는 곳에서 물방울이 맺힙니다. 장이 외벽에 밀착돼 있으면 더 심해집니다.
구조로 줄이기
장 뒷면에 통풍 틈을 두고, 벽에 닿는 판에는 방습 처리를 합니다. 틈의 크기는 방 구조에 따라 달라 실측 후 정합니다.
도어만 바꿔도 될까
결로는 뒷면 문제라 도어 교체만으로는 줄지 않습니다. 몸통과 벽 사이 구조를 같이 손봐야 재발이 줄어듭니다.
핵심 정리
- 외벽 쪽 장의 뒷면 구조 점검
- 통풍 틈과 방습 처리
- 도어 교체만으로는 한계





